제일
전국에서 가장 특이(?)난해(?)한 식당 방문한 손님들에게 ?를 주고 싶다는 사장님 셔터는 항상 내려가 있다고 함 -> 문 닫은게 아님 내부, 음악 등등 모든게 다 이게뭐지? 싶은 것들로 이루어져 있음 제일이라는 이름도 원래 그 자리에 있던 제일공장의 간판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그 이름도 그대로 사용 했다고 함 탕,면,전 이라는 이름으로 기존에 정해진 음식들의 이름에서 특색을 다 빼고 싶었다고 함. 도대체 무슨 의도로 만든 맛인지 모르겠다고함.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10길 9-9 1층 제일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