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 셰프 Joseph Lidgerwood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EVETT에서는 한국 식재료를 세계 각지에서 영감을 받은 아이디어와 테크닉으로 재해석한 테이스팅 메뉴를 소개하며, 이와 함께 엄선된 와인페어링과 전통주 페어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Email : reservation@restaurantevett조셉 리저우드 셰프의휴일 및 서비스 타임에는 전화 응대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연락을 주시면 최대한 신속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4
식재료를 야생에 나가 채집하고 메주를 손수 띄워 장을 담그는 조셉 리저우드 셰프의 레스토랑 에빗이 확장 이전하여 새롭게 문을 열었다. 조셉 리저우드 셰프에게 뻔하고 식상한 재료는 존재하지 않는다. 직접 잡은 개미로 산미를 더한 녹차식혜 소르베부터 우지 타르트와 깻잎 주스까지 에빗의 메뉴에는 셰프의 감각으로 재해석된 창의적 요리로 가득하다. 한국의 계절감을 살리면서 셰프의 독특한 해석을 가미한 에빗의 요리는 구색을 잘 갖춘 와인과 함께할 때 한층 더 빛을 발한다.